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비행기에 탑승한 여성이 정체가 들통나 경찰 조사를 받았다.
승무원 채용에 탈락한 니샤(23)가 유니폼과 가짜 직원증으로 무장한 채 바틱 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실제 승무원들에게 적발됐다.
기본적인 승무원 업무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니샤를 수상히 여긴 승무원들은 그의 유니폼 무늬와 신분증이 바틱에어의 공식 유니폼 및 신분증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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