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은 당시 두 사람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내용의 기사가 났었다고 회상하며, 심지어 테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제가 그 휠체어를 직접 밀고 들어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윤권의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장 더운 시간대에 요트 위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옷을 벗은 채 태닝을 즐겼다.
테이 역시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피부가 타 들어가는 줄도 몰랐다며 휠체어 입국이라는 진풍경이 벌어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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