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장르별 팀 배틀을 뚫고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들이 1:1 데스매치에 돌입했다.
결과는 11대 6, 배서연의 승리였다.
트롯 영재 윤윤서와 구음의 신 홍성윤이 맞붙은 무대에서 윤윤서는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절규에 가까운 고음과 해석력으로 소화해 마스터들을 경악하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