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이 공천헌금 전달 경위를 두고 서로 다른 진술을 내놓으면서, 경찰 수사는 3자 간 진술 대조와 사실관계 규명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이자 당시 지역구 사무국장이었던 남 모 씨가 먼저 공천헌금 전달을 제안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 씨는 지난 6일 경찰 조사에서 김 시의원과 강 의원을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공천헌금이 전달되는 상황은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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