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은행 내부통제] ② KB국민은행, 내부통제 체질 개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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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은행 내부통제] ② KB국민은행, 내부통제 체질 개선 '박차'

지난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중 가장 많은 금융사고를 공시한 KB국민은행이 내부통제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여신 사전점검 책무관리 RM 제도를 신설한 것을 비롯해 기업여신·자산관리과 같은 고위험 비즈니스에 대한 점검에 집중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프라 강화를 통해 '신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총 10건(국내 7건·국외 3건)의 금융사고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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