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가수' 엔하이픈, "데뷔 후 가장 만족스러운 앨범" 컴백 자신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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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수' 엔하이픈, "데뷔 후 가장 만족스러운 앨범" 컴백 자신 [엑's 인터뷰①]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발매에 앞서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지난 활동과 신보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

정원은 7개월 만의 컴백을 짚으며, "긴 공백기 갖고 컴백했는데, 이번에 '정규앨범 같다'고 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고 만족감을 표했다.희승은 "앨범 준비부터 프로모션까지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면서 관심을 당부했다.

여태껏 엔하이픈 앨범 중에 가장 자신 있고 가장 좋다"고 힘주어 말했다.니키도 "데뷔 이후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웠던 앨범은 처음"이라며 "그만큼 많은 노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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