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뱅상 콤파니 감독과의 개인 면담 효과를 톡톡히 보며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매체는 "김민재의 17번째 공식 경기 출전은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였다"고 호평했다.
콤파니 감독 신뢰 속에 부활포를 쏘아 올린 김민재가 '3옵션'이라는 현지 평가를 뒤집고 다시 부동의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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