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은 1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팀 동료 강민호, 최형우와 함께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괌으로 출국, 2026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류지혁은 7kg을 감량하는 등 체중 조절에도 힘을 쏟았다.
삼성은 2024시즌(185개)에 이어 지난 시즌(161개)에도 팀 홈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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