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8회는 '일상생활을 망치는 이웃 빌런'을 다룬다.
그는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본 할아버지가 공중에 코를 풀어 자신의 옷에 튀긴 황당한 일을 언급한다.
김지민은 "공중에다 코를 푸는데 그대로 내 옷에 다 묻었다.너무 짜증났지만 어르신이라 뭐라 할 수도 없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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