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과 만나 "안 그래도 어제(14일)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김민재 코치님을 보며 많은 걸 배웠다"고 밝혔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김민재 코치는 담낭암 투병 끝에 14일 오전 별세했다.
1973년생인 김민재 코치는 부산중앙초-경남중-부산공고를 거쳐 1991년 롯데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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