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도노번 미군 남부사령부 사령관 후보자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이 취임하면 "비(非) 서반구 경쟁국들이 우리 반구(서반구)에 병력을 배치하거나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것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중남미 국가들 사이에서) 선택받는 파트너가 되도록 함으로써 중국이나 러시아의 영향력에 시의적절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러시아는 쿠바, 니카라과, 베네수엘라와 오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들 국가와 방위 협력 및 정보 수집을 통해 미국과 미국의 동맹 파트너를 상대로 활동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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