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이 "테이는 술도 안 마시는데 윤권이랑 뭐 하고 노냐"고 묻자, 나윤권은 "그때는 제가 술을 안 마셨다"고 답했다.
나윤권은 "남자 7명이 금요일마다 예쁘게 차려입고 만나 커피숍을 4차까지 돌고,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뒤 한강에 가서 농구를 하고, 해 뜰 때쯤 집에 가서 자다가 다시 커피숍에 모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테이는 "뭘 그러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요즘 잘 차려입은 남자들이랑 데이트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많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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