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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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JDB엔터는 15일 "박나래와 재계약 논의 당시 계약금을 두고 이견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처음에는 계약금을 높게 불렀지만 조율, 어느 정도 원만히 합의했다.계약금보다 활동 방향성이 달랐고, 의견이 잘 맞지 않았다.재계약 시 3년을 함께 해야 하는데, 의견 충돌이 커 재계약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 매니저 A는 12일 "박나래는 나를 (JDB에서) 스카웃, 다재다능하게 현장 매니저, 팀장, 실장, 이사 등 모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박나래를 따라 나와 1년 동안 모든 업무를 수행했고, 박나래도 내 역할에 만족하며 지냈다"며 "당시 박나래가 JDB (대표) 박모씨 약점을 잡기 위해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다.

JDB는 개그맨 김대희와 김준호가 세운 기획사다.박나래가 지난해 7월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결혼식에 불참한 일도 재조명됐다.박나래는 김지민과 절친한 사이다.당시 박나래 측은 "개인 사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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