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출입기자들과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만난 김동문 회장은 안세영을 두고 한국 배드민턴계 대를 잇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한 시즌에 11차례 우승을 거둔 선수는 지난 2019년 일본 남자 단식 선수 모모타 겐토(32)에 이어 안세영이 2번째다.
아시안게임 2연패는 1994년 히로시마 대회에서 한국 단식에 역대 첫 금메달을 안긴 방수현도 이루지 못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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