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내전 여파로 2010년에 주문한 노키아 휴대전화가 16년이 지난 2026년에서야 트리폴리의 한 상점 주인에게 전달되는 일이 벌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걸프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트리폴리에서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는 상인 A씨는 2010년 주문한 노키아 휴대전화 물량을 최근 전달받았다.
이후 정권 붕괴와 행정 공백, 그리고 물류 인프라 붕괴가 장기화되면서 해당 물량은 장기간 행방이 묘연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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