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출산 후 돌봄을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했던 산후조리 정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이러한 정책 철학을 토대로 2030세대 산모의 선호 변화를 반영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산후조리비 지원 등 3대 핵심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화성형 산후조리 모델'을 구축했다.
화성특례시는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해 화성시 모든 출산가정이 가정에서 전문적인 산후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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