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소박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는 아들의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
손예진이 촛불 앞에서 소원을 비는 사이 아들은 “빨리 불어! 불어야지!”라고 재촉했고, 손예진은 “아니, 소원 빌고 불어야지”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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