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2(28-26 10-25 19-25 25-23 15-10) 역전승을 따냈다.
알리의 회심의 공격을 신영석이 블로킹으로 차단하며 세트포인트를 잡은 한국전력은 상대 김지한의 범실로 3세트를 25-19로 승리, 세트 점수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전력도 김정호의 서브와 함께 5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동점을 만들었으나, 우리카드는 25-23 신승으로 경기를 5세트까지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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