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용 시의원 “주민 스스로 일군 5년의 나눔, 지역 복지의 든든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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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용 시의원 “주민 스스로 일군 5년의 나눔, 지역 복지의 든든한 힘”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은 지난 13일 부산진구 부암1동 협성휴포레시티즌파크아파트에서 열린 '사랑의 라면트리 기부행사'에 참석했다.

박희용 의원은 "이 행사의 가장 큰 가치는 주민 스스로 나눔의 필요성을 느끼고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발적으로 이어왔다는 점에 있다"며 "작은 참여가 모여 지역 복지를 지탱하는 거대한 힘이 되는 현장을 확인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의회와 행정의 역할은 이처럼 아름다운 주민 주도의 나눔이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동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튼튼히 하는 것"이라며 "복지환경위원회 차원에서도 지역사회 연대와 실질적인 복지 실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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