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로비로 달려와 달라"…336일 고공농성 이어받은 땅 위의 복직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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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로비로 달려와 달라"…336일 고공농성 이어받은 땅 위의 복직투쟁

세종호텔에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336일 간 고공에서 버틴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이 농성을 해제한 가운데, 지부 조합원과 연대 시민들이 세종호텔 로비에서 농성하며 땅 위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8차 복직교섭 장소를 세종호텔로 정하고, 주명건 대양학원 명예이사장 참석을 약속해달라'고 요구 중이다.

단체들은 "해고 5년째 고공농성 336일에도 불구하고 계속 교섭만 한다고 될 일이냐 싶었다.이대로는 안 된다.의미없는 교섭을 반복할 수 없다"며 "로비 투쟁을 확대하고 집중해 '해고자 복직 쟁취'를 구호가 아닌 현실로 만들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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