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와 그의 전 매니저들 사이의 갈등이 형사 고소와 맞고소로 비화하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주고받았던 합의서 초안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공개된 합의서 초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돈을 지급하는 이유, 즉 '명목'에 대한 해석 차이였다.
이는 박나래가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겪은 행정적 문제의 책임을 전적으로 매니저들에게 돌리는 조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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