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단 30분도 되지 않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 8강에 안착했다.
지난해 BWF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복식 챔피언이자 지난주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준우승 팀인 백하나-이소희 조는 이번 대회 역시 손쉽게 결승을 향해 나아갔다.
11-7로 먼저 앞서 나간 백하나-이소희 조는 상대를 단 8점으로 묶고 단숨에 21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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