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군 풀타임 시즌이었던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한 최형우는 이적을 택했다.
최형우는 "계약 기간을 떠나서 그냥 주어진 상황에 집중하기 때문에 당장 올해 어떻게 할지만 생각하고 있다"며 "부담감은 없다.그냥 원래 하던 대로 하는 성격이다.별 생각 없이 내가 할 것만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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