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멈췄고 사형도 집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해 군사 공격에서 한 발 물러서는 것인지 주목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 살해가 계속된다면 이들을 "구출"하러 나설 것이라고 밝혔고 이란이 시위대에 대한 사형을 집행한다면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아락치 장관은 시위대 일부를 사형에 처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들어 본 적 없다.오늘이나 내일 교수형 집행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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