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연봉 5억에서 2억5000만원 '반토막'… 마무리 정해영도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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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연봉 5억에서 2억5000만원 '반토막'… 마무리 정해영도 삭감

KIA는 15일 김도영을 포함한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로 추락한 KIA는 16명에게 계약 삭감을 제시했다.

외야수 김호령은 8000만원에서 212.5%가 오른 2억5000만원에 사인하며 야수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고, 포수 주효상도 1100만원이 인상된 5500만원에 재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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