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과 함께 “갱년기 쉽지 않네.이유 없이 눈물 나고 위로받고 싶은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준희는 “방송 중 어떤 시청자가 매니큐어가 지워진 손을 보고 ‘손톱 관리 좀 하지’라고 말했는데 그 말이 유독 속상하게 들렸다”고 밝혔다.
김준희는 “나 역시 여유롭게 네일숍에 앉아 손톱과 발톱 관리를 받고 싶다”면서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요즘에는 예약을 잡고 무언가를 하는 일 자체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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