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진, 기태영 부부는 구독자들에게 영양제를 추천하기 위해 직접 복용하는 영양제를 꺼내들었다.
유진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영양제, 보충제를 복용한다고 밝힌 기태영은 "저 같은 사람이 운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런 걸 안 먹고는 어렵다.안 먹으면 회복력에 대해선 조금 힘들다"고 밝혔고, 유진은 "건강해지려고 한다기보단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나이 들어서 근육을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들구나를 알았다"고 전했다.
기태영은 "손목을 많이 쓰니까 결절종까지 생겼다.수술하거나 빼내야 된다는데,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고 밝혔고, 유진은 "옆에서 보면서 너무 안쓰럽고, 보는 사람이 더 힘들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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