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뒤 2025시즌 8위로 추락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주축 선수들의 연봉을 대폭 삭감했다.
KIA는 15일 김도영을 포함한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연봉 계약 내용을 발표했다.
2025시즌 연봉 5억원을 받았던 김도영은 50%가 줄어든 2억5천만원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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