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임직원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우유안부 봉사활동에 참여한 매일유업의 한 직원은 “매년 우유 배달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게 된다”며 “겨울 한파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침에 문 앞에 놓인 우유를 보고 반가워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은 2016년부터 10년 넘게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우유안부 공익사업을 후원해 왔고, 2024년부터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해왔다”라며 “매일 배달되는 우유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은 물론 생존 신호이자 사회와의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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