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간편식 PB ‘차려낸’, 누적 판매량 1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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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간편식 PB ‘차려낸’, 누적 판매량 100만개 돌파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의 가정간편식(HMR) 자체 브랜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차려낸’은 컬리가 지난해 4월 선보인 간편식 PB 제품으로,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것은 물론 국산 원재료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고 인기 상품은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로, 햄과 소시지를 시중 부대찌개 제품 대비 보다 푸짐하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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