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강타자로 맹활약했던 이대호(44)가 김민재 롯데 코치의 별세를 애도했다.
올림픽에서는 국가대표로 함께 뛰며 야구 부문 금메달을 합작한 바 있다.
부산 경남고를 졸업한 이대호도 2001년 신인으로 입단해 김 코치와 같은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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