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50)가 갱년기 증상으로 인한 우울감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준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갱년기 쉽지 않네.이유 없이 눈물 나고 위로 받고 싶은 날"이라고 적었다.
김준희는 "방송 중 어떤 사람이 매니큐어가 지워진 내 손을 보고 '손톱 관리 좀 하지'라고 했는데 그 말이 좀 속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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