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은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가격 부담은 낮추되 실속과 가치를 모두 챙긴 설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진어묵의 2026년 설 선물세트는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11만원) △이금복 명품세트(8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5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7만원) △1953세트 1호(3만5000원) △1953세트 2호(4만5000원) △삼진한상차림세트(5만원)로 구성했다.
해당 세트는 명절 기간 중 13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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