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는 이후 그리스, 푸에르토리코 리그에서 활약했다.
레베카는 4년 만에 V리그에 도전장을 던졌고, 마지막 7순위 지명권을 쥔 흥국생명의 선택을 받았다.
리그 득점 5위(510점) 공격성공률 4위 43.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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