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상반기 출시 예정인 5세대 실손의료보험의 상품 설계 기준을 마련한다.
비급여 의료비를 중증과 비중증으로 구분해 보장 구조를 차등화하고, 보험사의 자본 건전성 규제와 판매채널 책임성도 함께 강화한다.
중증 비급여의 경우 연간 5000만원까지 보장되며, 본인부담률은 입원 30%, 통원은 30%에 3만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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