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베네수엘라 듀오' 요나단 페라자와 윌켈 에르난데스가 스프링캠프 일정에 정상 합류한다.
비상사태 선포문에는 국내 이동 제한과 외국 항공기 운항 금지 등의 조치가 포함돼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들의 스프링캠프 합류 여부에 우려의 시선이 생겼다.
특히 베네수엘라에 남아 있던 에르난데스, 페라자, 그리고 LG 트윈스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향후 스프링캠프 정상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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