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운드 잔나비가 2019년 전 멤버 유영현 관련 사안 이후 7년여 동안 이어진 경과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피해 당사자의 용서 메시지도 함께 공개했다.
잔나비는 14일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당시 모두에게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기를 약속했다”며 “부단히 고심하고 노력했고, 이제는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잔나비 멤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제는 자신의 삶의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됐다고 용서의 뜻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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