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GS리테일은 카카오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검색 및 추천 모델 학습과 관련해 월평균 약 35%의 비용을 절감했으며 모델 실험 사례 수 또한 40% 증가시켰다.
카카오클라우드를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대비 약 5배 많은 GPU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더 많은 실험이 가능해져 검색 및 추천 모델을 강화할 수 있었다.
김요한 GS리테일 AX본부 홈쇼핑AX부문장(상무)은 “기존에 검색 및 추천 시스템에서 사용하던 쿠브플로우 기반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카카오클라우드로 이전해 활용할 수 있었고 유연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앞으로 검색 및 추천 분야에서 고객 여정 단계별 개선에 집중해 AI 에이전트 기반의 대화형 쇼핑 서비스, 초개인화 추천과 고객별 맞춤형 동적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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