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HMR PB ‘차려낸’ 9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컬리, HMR PB ‘차려낸’ 9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가정간편식(HMR) 자체 브랜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차려낸은 컬리가 지난해 4월 선보인 간편식 PB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겨냥한 제품군이다.

시중 제품 대비 햄과 소시지 함량을 높였으며, 국산 닭고기로 만든 소시지와 국산 대파를 사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