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이다현은 서브·피치는 블로킹! 센터 장악한 MB 듀오…흥국생명 3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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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이다현은 서브·피치는 블로킹! 센터 장악한 MB 듀오…흥국생명 3연승 견인!

[STN뉴스=인천] 강의택 기자┃흥국생명에는 레베카만 있지 않았다.

이날 경기 전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흥국생명이 높이가 좋고 중앙 공격이 많다 보니 우리 어린 선수들의 대처 능력이 떨어졌던 것 같다”고 지난 맞대결들에서 고전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흥국생명은 32득점으로 맹활약한 레베카뿐만 아니라, 미들블로커로 선발 출전한 이다현과 피치를 활용한 중앙 공격까지 가동하며 다양한 득점 루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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