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새론과 이채민이 그리는 2026년 첫 번째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우정과 사랑 사이, 두근거리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중학교 졸업을 앞둔 어느 날, 호수(이채민)이 여울(김새론)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시작된다.
먹던 핫도그를 떨어트릴 정도로 당황한 여울은 호수를 피하기 시작하고, 불편한 감정 속에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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