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의 ‘특훈’을 통해 아들과의 대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먹방 찍는 현주엽 (사진=MBN '전국방방쿡쿡'), 40kg 빠진 현주엽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14일 첫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MC 전현무X한혜진이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과 그의 아들 현준희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봤다.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은 현주엽은 40kg가량 체중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고, 정신과 처방 약을 복용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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