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공개를 앞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완벽한 왕비 윤이랑 역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공승연이 영화 ‘넘버원’에서 하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여자친구 려은으로 완벽하게 스며든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공승연은 “려은은 멋있고 강단 있는 단단한 캐릭터”라며 “‘넘버원’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영화를 보고 나면 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리워질 것”이라고 전해 ‘넘버원’이 선사할 위로와 공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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