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신인들은 KBO 운영팀의 리그 운영 소개를 시작으로 '선배와의 만남'에서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타자 이대호의 강연을 들었다.
선수들은 TV로만 보던 대선배의 등장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몇몇 선수들은 적극적으로 질문에 나섰다.
반응도 없고, 질문도 안 해서 진행이 잘 안 된다"고 농담을 던지자 딱딱했던 분위기가 조금씩 풀어졌다.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용기를 내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물었다.이대호도 "한화 쪽에서 질문이 많다"고 흡족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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