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성의 한 병원에서 탯줄을 자르는 과정에서 의료진의 과실로 신생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신생아의 아버지 성씨는 "아이가 매우 작아 수술이 쉽지 않았다"며 "두 차례 병원을 옮긴 끝에 우시에 있는 전문 병원에서 접합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고 직후 병원 측은 인근 의료기관들과 협의한 뒤, 같은 날 오후 신생아를 접합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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