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임대 아파트 단지에서 중국인 주민 증가로 공용 계단에서 인분이 발견되고, 일부는 베란다에서 쓰레기를 투척하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일본 매체 데일리신초가 14일 보도했다.
2개 동의 청소를 담당하는 작업자는 "5년 전부터 이 단지를 청소했는데, 그때보다 외국인 입주자가 거의 30% 가까이 늘었다"며 "그런데 쓰레기 배출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이 많아, 수거일을 지키지 않거나 분리수거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 단지에 40년 가까이 거주한다고 밝힌 70대 일본인 남성은 "이 단지에 외국인 입주자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은 약 5년 전부터다"며 "중국인이 압도적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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