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2개 대회 연속 우승, 최근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위한 시동을 힘차게 걸었다.
커리어 총상금 40억원을 돌파한 그가 사상 첫 50억원대에도 올해 진입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세영은 14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1회전(32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30위)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17 21-9)으로 이겼다.
안세영은 오쿠하라와 직전 대회인 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2회전에서 붙어 2-0으로 이긴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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