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다구치 마야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섬세한 이목구비로 경기 내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라고 보도했다.
다구치는 혼합 복식과 여자 복식 선수로 뛰고 있다.
다구치는 최근 2020 도쿄 하계올림픽과 2024 파리 하계올림픽 혼합 복식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와타나베 유타와 함께 혼합 복식 조를 꾸렸고, 2025 일본 종합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혼합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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