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뎅기열' 사건, 친한 형 아이디어…병원 사진 연출 NO" (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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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뎅기열' 사건, 친한 형 아이디어…병원 사진 연출 NO" (노빠꾸)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실제로 뎅기열에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신정환은 "없었다"고 답했다.

이에 신규진이 "주작(조작)이었냐"고 묻자 "당시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면서 "(사진이) 연출은 아니었다.진짜 의사랑 간호사고, 필리핀 병원이다.심전도 검사하는 거였다"고 털어놨다.

이후 자진 입국 당시 비니를 쓰고 등장한 것에 대해서는 "전날 입국 준비를 하느라 씻지도 못했다.많이 긴장했는데, 비니를 썼더니 구멍이 나 있더라"면서 "그래도 거기서 '예의는 지켜야겠다' 싶어서 돌려썼는데 인사를 하니 사람 얼굴이 정면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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