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아산의학상 이호영 서울대 교수·김승업 연세의대 교수 수상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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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아산의학상 이호영 서울대 교수·김승업 연세의대 교수 수상 [한양경제]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와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 제19회 아산의학상 기초의학부문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학문적 성과를 이룬 의과학자 격려를 위해 지난 2008년 아산의학상을 제정하고 기초의학부문 15명, 임상의학부문 16명, 젊은의학자부문 26명 등 57명에게 아산의학상을 수여했다.

임상의학부문 수상자인 김승업 교수는 비침습적 간섬유화 진단 분야를 선도하며 간질환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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